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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은 경기시작 3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문전으로 달려들던 박성은에게 크로스를 올려 득점을 이끌어냈다.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38분에는 최미래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골맛을 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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