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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는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한국 편 촬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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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진이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타이라 뱅크스로부터 포즈 지도 등을 받으며 촬영에 임했으며, 현장에는 어머니 황신혜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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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이 하얀색 레이스 롱원피스를 입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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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172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어머니 황신혜에게 물려받은 미모와 남다른 끼로 관심을 모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가 모델이었군요",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군요",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랑 많이 닮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진이가 출연한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 촬영 분은 오는 8월 미국 현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