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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2017년 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베컴은 통상 창단 비용의 25% 수준인 1500만 파운드에 마이애미 구단주 자리에 올랐다. 마이애미의 팀 색은 블루가 될 전망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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