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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이학주는 3~4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이학주의 부상 부위가 지난해 수술받은 왼쪽 무릎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지만, 정확한 부상 부위는 종아리였다. MLB.com은 '지난해 이학주를 괴롭힌 왼쪽 무릎과는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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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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