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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의 릭 한 단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퀸타나는 짧은 시간 안에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로서의 능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우리팀의 선발투수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프로 선수로서의 정신자세와 훈련 태도가 모범이 되고 있고, 우리팀에서 앞으로 7년 동안 좋은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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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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