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SK는 인천 아시안게임 청년 서포터즈(이하 청년 서포터즈) 5000명을 이날 경기에 초청해 아시안게임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다. 청년 서포터즈는 SK의 선발 출전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출전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 애국가 제창에 참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오후 1시부터 실시되는 공식 개막행사는 인천 아시안게임 44개 참가국을 상징하는 청년 서포터즈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개막전 영상 상영, 오프닝 멘트, 상생홍보대사 임명식, '스포츠로 하나되는 인천' 선언식, 선수단 입장, 내빈 소개, 개막선언,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스포츠로 하나되는 인천' 선언식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청년 서포터즈 대표, 팬 대표가 스포츠 활성화 선언문을 낭독한다. 선언식은 인천 스포츠 활성화를 기원하는 청년 서포터즈 기수단 전원의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로 마무리된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 시구는 2013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인천시청 운동경기부 소속 태권도 선수인 김유진(23)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