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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입장에서는 26일 펼쳐지는 리그 최하위 브라운슈바이크전 승리가 절실하다. 그러나 구자철을 비롯해, 율리안 바운가르트링거, 다니 샤힌, 크리스토퍼 모리치 등이 부상과 징계로 뛸 수 없다. 토마스 투헬 마인츠 감독은 "뮌헨전에서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조직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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