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이 공격진 보강 작업에 나섰다.
뉴캐슬은 다음시즌 공격진의 대대적인 교체작업이 불가피하다.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임대된 로익 레미는 뉴캐슬로 완전이적 대신 아스널 이적을 노리고 있다. 지난 몇년간 주포 노릇을 한 파피스 씨세 역시 올시즌 리그에서 단 2골에 그치는 부진으로 방출대상에 올랐다. 뉴캐슬은 발빠르게 공격수 영입에 나섰다. 예상대로 프랑스 리그1 출신이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뉴캐슬이 메츠의 세네갈 출신 공격수 디아프라 사코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츠 입장에서는 사코가 2015년 계약이 만료돼 이적료를 벌어들이기 위해서는 올여름 팔아야 한다. 사코는 올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며, 뉴캐슬 스카우트진의 눈을 사로잡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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