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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간지 여성세븐은 4월호에 배우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을 보도한다. 해당 보도는 3월 19일 뉴스 포스트 세븐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먼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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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에는 노래방 기계가 마련된 지하 별실이 있는데 단둘이 남은 오구리 ??과 쿠로키 메이사는 한참 동안 나올 기색이 없었고, 5시가 돼서야 쿠로키 메이사가 가게를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이어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이는 오구리 ??은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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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유는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5시에 잠이 깬 이후 잠들지 못하게 됐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머릿속을 빙글빙글 돈다"며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그대로 일어나 집안일을 하자'라고 생각하면서, 걱정하면서 또 잠들어 버릴 것이다"라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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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에 네티즌들은 "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또 우구리 ???", "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진짜야?" ,"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사실이라면 충격", "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야마다 유는 알고 있는 듯", "오구리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일본은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