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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서영우는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로, 그룹총수인 서 회장(김용건 분)의 딸이면서 그룹 법무팀장인 남편에, 미모까지 갖춘 남부러울 거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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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영우는 "인생 단 한 번인데, 나도 제대로 된 사랑 한번 해보고 싶지. 너 정말 내가 얼마나 외로운지 알아? 어쩌다 하나 걸리믄 행여나 차일까 수표부터 쳐 바르는 내 심정, 알기나 해?"라는 대사를 통해 그녀의 안하무인격인 모습 이면의 숨겨진 외로움이 내비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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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회' 김혜은의 감춰진 사연을 예고하자 네티즌들은 "김혜은 연기 대박, 감추진 어린시절 아픔 공개", "김혜은 안하무인과 슬픔 간직한 여자를 오가는 연기", "김혜은 연기 물오르는 듯 차분히 성장한다", "김혜은 천방지축 뒤 감춰진 진실 과연 치유될까", "밀회 김혜은 연기, 김희애에게 밀리지 않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