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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씨가 삼성물산 자회사인 케이캠프 재직 중 횡령한 회삿돈 17억원 가운데 2억원을 채모군 모자에게 송금했다는 삼성 측의 진정을 받아 돈의 출처를 추적하고 있다. 이씨는 1999년까지 삼성물산에서 일하다 삼성의료원에 의료기기를 납품하는 케어캠프로 자리를 옮겨 임원으로 재직 중 2011년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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