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대졸'은 2182만원, '고졸'은 2030만원으로 대졸보다 각각 평균 181만원, 333만원씩 적게 받고 있었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직군에 따라서도 초봉에 차이가 있을까?
Advertisement
직군에 따라 초봉을 구분하는 기준으로는 '전문성이 필요한 직무 여부'(57%,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매출과 직접적으로 연계 여부'(22.4%), '회사의 핵심 사업과 연계 여부'(17.1%), '핵심인재 여부'(11%), '인재 채용 및 육성의 용이성'(7%), '동종업계 수준'(7%) 등을 고려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반면, 연봉을 '동결' 또는 '삭감'한 기업(414개사)은 그 이유로 '경기가 어려워서'(38.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선택했다. 다음으로 '지난해 기업 실적이 좋지 않아서'(24.9%), '능력 검증 후에 인상할 거라서'(21%), '기업 성장이 정체되고 있어서'(12.1%) 등이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