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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카드는 CEO와 직원, 고객, 전문 자문위원 총 21명으로 구성된 소비자 보호위원회를 발족하고,'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상의 가치로 삼고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아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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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찬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최근 카드업계는 성장 둔화, 수익 감소, 신뢰 상실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객이 품격과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참 실용적인 삼성카드』로 확고히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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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창립기념일이 있는3월 마지막 주를 나눔 주간으로 지정하고, 축하와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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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작년에 삼성카드에 경력직으로 입사해 1주년을 맞은 사원들 27명이 함께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신입사원들이 장애인들과 함께 북한산 나들이에 나서는 등 사내,외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