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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전 의원은 2010년 국회 전국대학생토론회 후 열린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대생에게 '여자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 등의 성희롱 발언을 해 아나운서의 명예를 훼손하고 이를 보도한 중앙일보 기자를 '허위사실 유포'라며 무고한 혐의 등으로 같은해 9월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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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문 기자의 무고 혐의에 대해서도 "사실을 보도한 기자가 오히려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무고한 점이 인정된다"며 유죄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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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사건 파기환송에 네티즌들은 "강용석 사건 파기환송됐네", "강용석 사건 파기환송, 다시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내졌군", "강용석 사건 파기환송, 파기환송이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