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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는 현재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휘말리긴 했지만 황방, 일국회, 방삼통 세력 간의 다툼이 심화되며 긴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신정태(김현중)과 가야(임수향), 김옥련(진세연)의 삼각 로맨스도 더해져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액션과 로맨스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면서 시청률 역시 상승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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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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