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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공항에 다소 늦게 도착해 마음이 급했다. 손에 커피를 들고 있었는데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뿌리친 것 같다. 전 과정이 아닌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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