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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미국 잡화 브랜드 '슈대즐(shoedazzle)'의 S/S 시즌 신상품인 '송지효 H백'은 응급남녀 오진희 역으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여배우 송지효의 이니셜 'H'를 모티브로 한 상품으로, 기본 보스턴백 스타일에 'H' 글자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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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블랙, 네이비, 핑크베이지, 레몬 총 4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구성돼 있다. 질감이 부드럽고 견고한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오래 사용해도 가방의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수명이 긴 것 역시 특장점. 800g대의 가벼운 중량감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끈이 있어 토트, 숄더, 크로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 에브리데이 백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1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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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오는 4월 4일(금) 밤 11시 50분, CJ오쇼핑 '송지효 H백' 특별방송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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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대즐(shoedazzle)은 2009년 헐리우드 시상식 파티슈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랜드로,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이 메인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하면서 헐리우드 스타딜의 패션 스타일링을 도맡는 슈즈 브랜드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가방, 액세서리 등 토털 잡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1년 9월 아시아 최초로 런칭돼 트렌디한 셀럽슈즈로 미디어의 주목을 받아 왔고, 지난 해 가수 서인영의 케이트의 완판으로 핸드백 런칭을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