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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여전히 노처녀로 살아가는 영애의 고단한 일상이 그려졌다. 예빈의 결혼식장에서 장염으로 쓰러져 민폐 하객에 등극하는 한편 막내 동생 영민의 이혼 사실을 알고 분통 터트리는 모습에 "노처녀 히스테리가 심해졌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서현과 스잘의 집들이에서 "이제 영애 앞에서 결혼, 노처녀 얘기는 그만해라"고 선언하는 승준과 "결혼하자"고 취중고백하는 기웅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앞으로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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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