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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 오프라인에서만 8,000여 명이 듣는 토익 강의라면 토익 정복의 가이드로 충분하지 않겠는가? '아빠 어디가'의 7살 '윤후'를 닮았다고 주장하는 재치 만점, 실력은 초초만점의 '초초강추' 강사군단의 리더 강사 강진오. 자상하고 꼼꼼한 수업으로 작은 실수도 예방해 주는 토익계의 패셔니스타 강사 토미.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토익계의 점수 제조기 마이다스 엄대섭 강사. 언니 카리스마로 토익을 포기하기 쉬운 입문반 학생들을 책임지고 있는 미모의 켈리 강사까지, 수준별로 네 명의 초특급 강사가 포진하고 있는 신촌 YBM의 '초초강추'팀이 토익 점수를 신나게 높여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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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 강진오(기본/실전 RC전문), 토미(기본/실전 LC전문), 업대섭(실전 LC/RC전문) 강사는 수년 동안 풍부한 강의 경험과 40권 이상의 베스트셀러 토익 교재를 집필해 왔다. 또한, 각 대학과 기업에서도 토익 강연을 하는 등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전문가이다. 켈리(입문반 LC/RC전문) 강사는 미국 보스턴과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한 재원으로, 이제 막 토익에 입문한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토익의 길을 열어 주는 입문반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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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째, 본 교재 외에도 다양한 실전문제(매달 RC 40세트 제공)와 각종 참고자료, 자세한 해설(모든 RC자료 해설제공), 강의 음성까지 공부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어 토익 공부에 작은 부족함도 없도록 하고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강사와 매니저와 함께 하는 과외형 스터디 그룹도 수강생들의 수준에 맞게 운영해 토익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24시간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질의응답뿐 아니라 늘 학생들과 소통해 학생들을 격려하는 것도 초초강추의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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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면 약 8000여 명, 평소에도 매달 1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 강남으로 종로로 몇 년 동안 여러 번 토익 공부를 다시 시작한 이른바 '토익 유목민'들이 종착지로 삼고 있는 것은 물론, 학원과 거리가 상당한 일산, 의정부와 천안에서까지 수강생이 몰려든다. YBM어학원 신촌 센터의 공인된 최고 토익 강의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