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박정원 구단주가 29일 2014시즌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과 임직원을 응원하는 개막기념떡을 전달했다.
박정원 구단주는 2009년 구단주로 취임한 이후, 매년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기 위해 떡을 전달하고 있다.
박정원 구단주는 평소에도 야구장을 찾아 응원하고, 전지훈련지도 방문하는 등 야구단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고 있다.
28일에는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이 두산 선수단 및 전 임직원에게 한우셋트를 전달했다.
2014년 시즌 프로야구 개막을 맞이해 두산베어스 전 구성원의 건강하고 성공적인 시즌을 바람하는 박용만 회장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은 평소에도 그룹임직원들의 생일을 손수 챙기는 등 소통과 교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야구장도 자주 찾는 등 야구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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