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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은 "두 외국인 선수의 활약이 좋았다"고 밴덴헐크와 나바로를 칭찬했다. 밴덴헐크에 대해선 "제구력이 안좋아 투구수가 많았던 게 아쉬웠다"고 했지만 나바로에겐 "기대했던 나바로가 홈런도 치고 수비도 잘해줘 상당히 희망적"이라고 했다. 삼성은 4월 1일부터 대전에서 한화와 원정 3연전을 갖는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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