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우의 노히트노런은 지난 2011년 7월17일 충훈고 유영하(SK 와이번스) 이후 2년8개월 만이다. 당시 유영하는 주말리그 인천고전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대한야구협회는 전반기 주말리그 종료 후 김민우에게 특별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