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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할머니와 손주 3명이 생활하는 한 조손 가정을 찾았다. 집수리를 위해 방문한 주택은 고물 수집을 하시던 할아버지의 별세로 정리되지 않은 채로 고물들이 방치되어 있었고, 뇌병변을 앓고 있는 어린 아이 때문에도 주택 보수 및 환경 정리가 꼭 필요한 가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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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최흥규 부장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집 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아이들이 자기 힘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일이 즐거운지 봄소풍을 온 것 보다 더 좋아한다. 또 누군가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가족간의 정도 더 끈끈해지는 것 같아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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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 외에도 '착한 드링크 비타500과 함께 하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사업'을 통해 백혈병 및 소아암과 투병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