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금융위기 발생 이후 냉각된 소비심리를 녹여줄 상품 판매 비법을 연구하는데 비상이 걸렸다. 소비자들은 불경기의 여파로 꼭 필요하지 않은 상품은 구매하지 않고, 웬만큼 싸지 않으면 구매하지 않는 패턴이 깊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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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인 소셜 캐시백 '점프'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에 상품을 판매하는데 시장 가격을 전혀 흐리지 않고 상품을 판매하면서 입소문마케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상품을 온라인상에서 가장 싸게 구입하고도 최대 50%까지 추가적인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1만원 이상은 현금화 할 수 있어 쇼핑 만족도를 한층 높여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개발한 (주)얀트리는 제조기업을 위한 '현물 결제 마케팅' 방식을 개발해 해당 마케팅 상품들을 같이 판매한다. 판매자는 마케팅 비용을 현금으로 지출하지 않고, 현물(제품)을 (주)얀트리에 제공해 매출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주)얀트리는 상품을 판매한 대금을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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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점프'는 상품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종합적인 입소문 마케팅을 제조기업에게 제공한다.
얀트리가 이번에 개발한 서비스 '점프'는 좋은 상품을 다량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판매자를 위해 국내시장에 대한 상품판매 채널 구축과 해외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해 상품 수출에도 일조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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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트리의 안진호 대표는 "불경기에 마케팅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제조사와 유통사를 위한 마케팅플랫폼이 되고자 한다"며 "저렴한 가격과 파격적인 적립 혜택은 물론 양질의 상품판매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만족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점프' 서비스를 개발한 얀트리의 종합쇼핑몰 YTmall(www.ytma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