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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아름다움을 생생한 UHD 화질로 전달하며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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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호로 인해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고 있는 베르사유 궁전의 숨은 명소까지 UHD TV의 생생한 화질로 연간 700만명에 달하는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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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랑스 법인 전용성 전무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의 자랑인 베르사유 궁전의 품위와 '타임리스 갤러리' 디자인으로 TV 디자인의 새로운 장을 연 '85S9'의 아름다운 조합이었다"면서 "앞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풍부한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