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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겸하다 보니 어려움이 있어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결별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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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1년 한 아침방송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고 양가의 허락하에 동거 생활 중인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아이를 먼저 낳은 뒤 안정이 되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히기도해 결별 소식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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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찬휘는 지난 4일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로이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 '네오로커빌리 시즌'을 발매했으며, 이정헌은 '공공의 적' '실미도' '세븐 데이즈' 'GP 506' '용서는 없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