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획득 후 '배신기린' 이광수에 통쾌한 복수

by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Advertisement
'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Advertisement
'런닝맨' 유재석이 '절대배지'를 획득해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우빈이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호주 특집 3편-런닝힐즈의 별'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보안관으로 변신해 별 배지를 획득하기 위한 미션을 시작했다.

이광수는 자신보다 별이 적은 유재석에게 모욕을 줬다. 그런데 이후 유재석은 절대배지를 발견했고 "나가는 순간 이광수부터 아웃시키겠다"고 말하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이에 이광수는 돌변해 충성을 외치며 "종국이 형 이름표 한 번만 떼게 해 달라. 내가 철이 없어서 그랬다"라고 유재석에게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라며 그를 놓아주는 척 하다가 이광수의 이름표를 떼는 반전을 연출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유재석 절대배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절대배지, 잘 써먹었네", "유재석 절대배지, 완전 웃겨", "유재석 절대배지, 통쾌하다",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완전 비굴해", "유재석 절대배지, 빵 터졌네", "유재석 절대배지, 비굴한 이광수 때문에 완전 웃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