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이하 '세결여') 40회(마지막회)에서는 오은수(이지아 분)가 자유를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은수는 언니 오현수(엄지원 분)에게 다시는 남자와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자기 자신과 세 번째 결혼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은수는 딸 정슬기가 부친의 집에 가는 날 집에 홀로 맥주를 마시고 트림을 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지아 트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아 트림, 엽기적이네", "이지아 트림, 신선한 표현방법이다", "이지아 트림, 생각지도 못한 결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