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출산을 앞둔 가수 장윤정이 자신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3월을 끝으로 하차한다.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3월 달인 오늘 31일을 끝으로 장윤정은 출산 준비에 들어가 각종 프로그램 및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며 "하차 후 출산을 앞둔 기간 동안 태교와 출산 준비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장윤정이 진행하고 있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지난 16일에, SBS '도전천곡'은 17일에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또한 21일 'CJ헬로비전 테마콘서트 좋은 날'의 녹화도 끝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장윤정의 후임으로 개그맨 김지민, 정태호, 이슬기 아나운서가 대신하며, '도전천곡'에는 시쓰타 멤버 효린이 4주간 객원 MC로 활동한다.
Advertisement
한편 장윤정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하차, 아쉽지만 순산하고 돌아오세요", "장윤정 하차, 건강하게 아기 놓고 다시 활동 해요", "장윤정 하차 남은 기간동안 태교에 전념하세요", "장윤정 하차,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겠네", "장윤정 하차, 큰 어려움 없이 아기 출산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