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도르트문트에서는 펄펄 날았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2시즌동안 뛰면서 71경기에 나와 29골을 넣었다. 도르트문트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위르겐 클롭 감독으로서는 가가와를 재영입해 활용하는 것을 계속 구상중에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