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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렬은 1일 소속사를 통해 "한달 동안 슬프고 아름다운 클라이브로 살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아픔을 겪었다. 모든 스태프분들과 팬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곧 찾아 뵙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형렬은 지난 30일 기립 박수를 받으며 '셜록 홈즈 2'의 마지막 서울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셜록 홈즈를 도와 잭을 ?는 경찰관 클라이브 역할을 원캐스팅으로 소화하며 파격적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 특히 이번 공연에서 윤형렬은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과 폭풍 가창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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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