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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옛날에 비해 프로그램을 대하는 태도가 좋아졌다. 옛날엔 재미없으면 안했다. 지금은 어떤 대본이던 최선을 다한다. 녹화 후 난리를 쳐서 쳐내든 엎어버리든 하지만 이젠 고집을 부릴 나이는 아닌 것 같다. 받아들여야 하는 나이라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간다. 옛날엔 항상 녹화장에 올 때 빨리 끝났으면 하고 왔다. 요즘은 좋게, 재밌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상상 외로 내가 굉장히 세심하고 배려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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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핫이슈를 모아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일 오후 10시 55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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