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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혁CP는 "우리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이경규를 모시기 위해 할 수 없이 만든 프로그램이다. 우리 채널에 꼭 이경규가 나와야 한다며 무리하게 추진된 부분도 있고 그 책임은 내가 뒤집어 쓸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토크쇼다.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가 앞으로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핫한 이슈를 찾아다닐 예정이다. 개선점도 있지만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어쨌든 이경규가 우리 채널에 나와주셔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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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뜨네모'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황금여장' 때부터 존경하던 여운혁CP와 다시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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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은 "전문 방송인은 아니고 가끔 시간날 때 방송을 통해 여러분을 뵐 수 있어서 좋다. 이 방송 섭외는 몇 달 정도 있었다. 여러가지 사정상 못할 뻔 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생겨 하게 됐다.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잘 아는 분들이라 편하게 녹화했다. 내가, 50대 남성이 생각하는 바를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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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배 대표는 "나도 쉽게 결정할 수 있었다. 여운혁CP가 MBC에 있을 때 같이 일했다. 또 이경규와 유세윤이 흔쾌히 받아들여줘서 쉽게 일이 진행됐다. 캐스팅은 좋은 조합으로 된 것 같다. 내용적으로만 시청자가 기대하는 대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