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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12)가 지난해 버버리 모델로 화보를 찍은 데 이어 큰 형도 패션계에 전면으로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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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는 톱스타 커플의 아들로 세계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브루클린의 패션 감각과 상품성을 인정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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