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MBC 새 월화극 '트라이앵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백진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백진희가 '트라이앵글'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촬영에 다녀온 후 드라마 촬영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진희는 극중 삼형제 중 둘째인 장동철(김재중)과 셋째 장동준(임시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오정희 역을 맡았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기황후'에서 악녀 타나실리 역을 맡아 호평받은 백진희는 '기황후'의 후속작에서 여주인공을 꿰차며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인연을 이어가는 내용을 그린다.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오연수 등이 출연한다. 5월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