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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극중 삼형제 중 둘째인 장동철(김재중)과 셋째 장동준(임시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오정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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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인연을 이어가는 내용을 그린다.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오연수 등이 출연한다. 5월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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