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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가영은 4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파일럿 '대변인들'에 출연해 '마리오네트'로 활동했을 당시 불거진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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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뮤직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 '좀 섹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부모님도 솔직히 처음에는 당연히 놀랐다. 집에서는 이런 딸이 아니니까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이라 놀라셨다. 하지만 어머니도 이걸 내 직업으로 생각해주고, 무대에서 이런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응원해주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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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노출 콘셉트에 대해 "만족도가 있느냐"라고 질문했고, 가영은 "이 논란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기회를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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