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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3경기에서 모두 멀티히트를 쳤던 이대호는 이날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타율은 4할6푼7리로 여전히 높다. 2회 첫 타석에서 니혼햄 선발 멘도사의 몸쪽 공을 받아쳤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친 이대호는 4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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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신 마무리 오승환은 주니치전에서 팀이 0대10으로 크게 지면서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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