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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내가 잘하고 재능있으면 하나의 새로운 장르이기 때문에 해보고 싶긴 하다. 하지만 조금 해봐야 할 것 같다.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만 우선 집중하려 한다. 사실 새로운 모습이라는 게 편안한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말이다"며 "지금은 예능이라는 자체가 나한테는 굉장히 힘든 분야였다. 2~3번 촬영하는 동안 그게 풀렸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긴장된 모습이 더 많지 않았나 생각한다. 잘 되서 정규 편성된다면 회차가 늘어나면서 편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청자분들이 편안한 모습을 좋아해 주신다면 또 다른 예능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정말 힘들었다. 아지트로 들어가는 것도 힘들었다. 대본이 없으니까 들어가자마자 어디에 앉아야 될까부터 생각하게 됐다. 완전 초보인 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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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