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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피자대회'는 피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고의 피자 달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30년 전통의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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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드림팀'은 도우를 사용해 묘기를 펼치는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독보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한국 수타피자의 진면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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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을 가리고 도우를 돌리는 장면에서는 관객은 물론 경쟁자들까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문기 주임은 지난 1월 중국 CCTV가 개최한 '어깨 위로 도우 던지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신기록을 수립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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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마케팅 김상호 본부장은 "미스터피자의 '300% 원칙'에서도 볼 수 있는 도우에 대한 노력과 애정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수제 도우가 미스터피자 제품의 핵심인 만큼 이에 대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세계 1위의 피자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