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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호투하던 NC 선발 찰리는 7회 필에게 2점홈런을 맞은 뒤, 어이없는 송구 실책을 범하는 등 자멸하고 말았다. 평정심을 잃고 극도로 흥분한 모습이었다. 7회에만 5점을 내주며, 6⅔이닝 6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결국 6-7로 추격당한 뒤, 8회 안치홍에게 적시 2루타를 맞고 연장에 돌입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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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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