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강남소방서로 근무지를 옮긴 연예인 대원들 박기웅, 조동혁, 전혜빈, 최우식, 장동혁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장동혁은 "전에 문을 닫고 옷을 갈아입는데, 틈새로 보였는지 전혜빈이 '오빠 팬티 좀 이상하다'고 했다. 빨간 팬티였는데 되게 창피했다"고 전혜빈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급발진 추정 사고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