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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2012년 12월 제대한 현빈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역린'에서 그는 정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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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세밀함' 때문에 촬영 들어가기 세달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한달반 가량 식단 조절을 병행했다. 촬영하는 날에도 매일 가서 운동을 빼놓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등근육이) 화가 나있었던 것 같다"며 재치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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