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측은 국민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생활 수칙이나 도움이 되는 정책 등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제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는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통해 국민들의 근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 콘텐츠 제공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네이버는 지난 1월에 여성가족부와 일·가정 양립 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하고, 전체 직원의 41%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을 배려하는 모유수유실, 전용 휴게실 등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