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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은 동생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맏형 노릇을 톡톡히 했다. 같은 팀인 성빈과 김민건-김규원 남매도 성준을 '카리스마 오빠'라고 부르며 잘 따라 주변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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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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