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 가족 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가족 특집' 둘째 날, 여섯 가족은 다함께 놀이동산을 찾았다. 아이들은 김민국 팀과 성준 팀으로 나뉘어 함께 놀이기구를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준은 동생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맏형 노릇을 톡톡히 했다. 같은 팀인 성빈과 김민건-김규원 남매도 성준을 '카리스마 오빠'라고 부르며 잘 따라 주변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임찬형의 동생 임찬호는 감기에 걸린 탓에 윤후의 특별한 보살핌을 받았다. 친형제처럼 꼭 붙어서 신나게 놀이동산을 누빈 두 아이의 깜찍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방송은 6일 오후 4시 30분.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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