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오전 11시 장영남은 3.1kg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장영남 소속사 호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남편분이 옆에 계셨는데 무척 기뻐하셨다"고 밝히며, "일단 몸조리를 하며 건강을 챙기는 게 우선이다. 나중에 컨디션을 보면서 복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당시 여우조연상 수상한 장영남은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가 보다"라는 인상적인 수상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