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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에 대한 비난이 이들의 취재허가 불허에 영향을 끼쳤다. 슈바인스타이거는 지난 2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퇴장 당했다. 뮌헨은 '데일리메일과 더선은 슈바인스타이거를 두고 무례하고 차별적인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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