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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선수 명예 훼손' 英언론 챔스 취재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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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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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영국 일부 언론의 취재 허가를 불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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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더선에게 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취재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뮌헨은 10일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맨유와 8강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에 대한 비난이 이들의 취재허가 불허에 영향을 끼쳤다. 슈바인스타이거는 지난 2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퇴장 당했다. 뮌헨은 '데일리메일과 더선은 슈바인스타이거를 두고 무례하고 차별적인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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