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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차영은 김도진 재신그룹 회장(최원영 분), 신규진 비서실장(윤제문 분)과 손을 잡았다. 이차영은 김도진에게 "아무리 깨끗한 척해도 살인마 대통령이다. 그런 사람을 지킬 바에 나도 내 살길 찾자 생각했다"고 말하며 대통령을 배신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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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은 피를 흘리며 지하 주차장에 쓰러지면서도 "대통령께 알려야해. 복사본이 아니었어. 비서실장, 신규진 비서실장을 찾아야돼. 태경아, 찾아야돼"라고 말한 뒤 혼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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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이중 스파이였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깜짝 놀랐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정작 속여야할 적은 못 속였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박유천이 어떻게 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