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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청바지에 모자를 깊게 눌러쓴 펀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수염을 길게 기른 크리스 에반스는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쉬 세례에 놀라워 하면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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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영화 '설국열차' 프로모션 이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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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 에반스 입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입국, 드디어 캡틴 한국 상륙", "크리스 에반스 입국, 여유있는 미소 반가워요", "크리스 에반스 입국, 드디어 대역아닌 진짜 캡틴 촬영이네", "크리스 에반스 입국, 할리우드 스타 방문에 인천공항 난리", "크리스 에반스 입국 다시 봐도 역시 반갑다", "크리스 에반스 입국, 히어로가 한국에 등장"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