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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10살 연상의 남자친구 김준형은 든든한 오빠처럼, 따뜻한 남자친구처럼 효연의 곁에서 힘이 되어 왔으며, 소녀시대의 해외 공연을 따라가서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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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 효연과 김준형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이 매체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거리낌 없는 애정 표현을 하는 다정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2시간이 넘도록 오붓한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보통의 연인처럼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등 잉꼬 커플의 아우라로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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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효연은 서빙고동의 지인 집 2층에서 "1층으로 떨어지겠다"고 장난을 쳤고, 이를 뒤에서 제지하는 지인의 손을 뿌리쳤다. 이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은 지인은 폭행 혐의로 신고했고 조사과정에서 곧바로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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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연 연인 김준형과 결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과 김준형, 만우절 해프닝으로 결별했나", "효연 김준형 결별, 2년 동안 연인사이였긴 한 건가", "효연 김준형 결별, 만우절 소동 때문인 듯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결별, 티파니 닉쿤 열애와 상반된다", "효연 김준형 연인이었지만, 이미 결별한 사이라니 만우절날을 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