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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효연과 김준형이 교제 중이며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성이 남자친구인 김준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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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은 하지기능장애 5급, 심장장애 3급의 진단을 받았지만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 없이 다니며 재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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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도서 '칠전팔기 내인생'을 출간해 유명세를 얻었으며 키 183cm의 미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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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김준형 작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작가, 두 사람 어떻게 만났지 완전 신기한 조합이네", "효연 김준형 작가, 가수랑 작가가 만나다니 대박이네", "효연 김준형 작가, 효연이랑 김준형이랑 사귀는 사이었다니 정말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